[명상 웹컨퍼런스-남방불교] “위빠사나의 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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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웹컨퍼런스-남방불교] “위빠사나의 거의 모든 것”
  • 송희원
  • 승인 2020.11.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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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파욱 선원 파욱 사야도·제따나와 선원장 일묵 스님
세계인이 수행하는 사마타 위빠사나 이론과 실습
파욱 사야도 스님.

2020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프로그램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명상 웹컨퍼런스 둘째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1월 6일 명상 웹컨퍼런스 주제는 ‘위빠사나(남방불교) 수행’으로 미얀마 파욱 사야도 스님과 제따와나 선원장인 일묵 스님이 연사로 나선다.

먼저 파욱 사야도 스님의 ‘사마타 위빠사나란 무엇인가’ 강연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펼쳐진다. 미얀마의 파욱 사야도 스님은 일평생 위빠사나 수행과 함께 숲속에서 집중수행해왔다. 1981년 현재의 파욱 수행처에 정착한 이후 24년 동안 경전 연구와 수행 지도를 통해 교학과 수행, 깨달음이라는 부처님의 정법을 증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어서 제따와나 선원 선원장인 일묵 스님의 ‘사마타 위빠사나 수행 지도’가 오후 1시부터 3시간 진행된다. 일묵 스님은 서울대 수학과 박사과정 중에 해인사 백련암으로 출가했으며, 제방 선원은 물론 해외의 수행기관을 두루 경험했다. 미얀마 파욱 국제명상센터, 프랑스 플럼빌리지, 영국 아마라와띠 등에서 수행정진했으며, 현재는 강원도에 제따나와선원을 설립하여 초기불교 중심의 수행·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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