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금강경 말씀보다 부처님의 위로
상태바
[특집] 금강경 말씀보다 부처님의 위로
  • 최호승
  • 승인 2020.09.03 13: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불(靑佛)이 온다|응답하라, 청불!
「불광」이 조계종 포교원 청년대학생 전법단 대표 지도법사 무각 스님과 이현진 청년대학생 전법단 과장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요즘 젊은 애들이 뭘 알아?”라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답할 수 있다. 다 안다.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해 고단했던 과거 자신의 청년 시절을 꺼내도 마찬가지다. 지금, 여기를 사는 청년도 고단하다. 연애, 결혼, 육아, 취업, 집 마련 등의 기본적인 욕구의 버림을 강요받는 N포세대가 현재의 청년이다. 불안한 미래에 쫓기는 인생에 종교는 과연 필요한 가치일까. 불교는 매력 있는 종교일까. 「불광」이 조계종 포교원 청년대학생 전법단 대표 지도법사 무각 스님과 이현진 청년대학생 전법단 과장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대화. 청년대학생 전법단·불광

사진. 정승채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