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종차별 반대 침묵 명상 시위
상태바
미국 인종차별 반대 침묵 명상 시위
  • 불광미디어
  • 승인 2020.06.25 12:0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 Buddhistdoor Global.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불자들이 모여 미국 전역의 경찰 폭력과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를 열었다.

지난 6월 13일 불자 200여 명이 ‘일본계 미국인 국립박물관(Japanese American National Museum)’ 앞에서 반인종주의 메시지를 담은 플래카드를 들었다.

불자들의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시위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말 동안 열린 많은 시위​들 ​중 하나였다.

시위대는 개막 법회를 진행한 뒤 침묵 시위 즉, 걷기 명상을 시작했다. 시위 행렬은 로스앤젤레스 경찰본부를 지나 시청 앞에서 끝났다.

이들은 인종차별과 폭력으로 목숨을 잃은 수많은 흑인을 위해 절과 기도를 했다.

시위대는 “우리는 ‘#BLACKLIVESMATTER’을 지지하며 그들의 자유가 진정으로 실현되길 바란다”며 “흑인의 삶이 중요할 때만이 모든 삶 역시 중요해질 수 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혜순 2020-07-21 16:01:57
인종차별 하지 맙시다. 다른사람들이 인종차별을 해도 우리는 인종차별을 하지말고 불쌍한 인종차별주의자들을 거둬줍시다. 서로 사랑하는 길밖에는 없다고 Johnny Lee Clary (전 미국 인종차별단체 KKK단체 단원, 지금은 돌아가심, KKK에서 나와서 돌아가시기전까지 인권운동함)가 말했죠

https://youtu.be/zmCCKjEiy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