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흐름을 읽고 싶다면, 투자은행의 눈으로 보라
상태바
돈의 흐름을 읽고 싶다면, 투자은행의 눈으로 보라
  • 불광미디어
  • 승인 2020.06.23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김지훈

누구나 경제와 금융을 공부하는 시대, 이제 투자은행의 눈으로 시장을 보라

시장의 최선두에서 경제를 이끄는 주체는 기업이다. 그래서 주요 경제 뉴스는 기업들이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또 어떤 실적을 거두었는지를 중심으로 쏟아진다. 그렇다면 공격적인 투자나 M&A 등 기업의 중요한 결정들은 어떤 배경으로 이루어지는가? 물론 기업 총수나 핵심 경영진의 결단으로 이루어지겠지만, 그 배경엔 또 하나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JP모간, 에버코어, 로스차일드….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유수 기업 뒤에는 언제나 투자은행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하곤 한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우리가 접하는 경제 현상의 막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는 투자은행의 세계를 소개한다. 그리고 이 투자은행의 세계를 접하다 보면 그간 어렵게만 여겨졌던 금융의 어려운 개념들도 한결 쉽게 이해된다.

경제와 금융은 복잡하기만 하다고 생각해 온 독자부터, 기업과 시장을 바라보는 보다 넓고 깊은 눈을 갈구하던 독자까지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가성비 만점의 책이다.

 

◆ 추천사

경제에 대해 지식이 있는 사람 중에 금융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당장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졌는데, 주가가 왜 반등했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금융이 무엇이며, 특히 투자은행과 상업은행이 경제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그 어려움이 훨씬 덜어질 것으로 믿는다. 금융업계에 십수 년 근무했던 사람들도 잘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을 쉽게 풀어주는 실력 있는 과외 선생이 함께할 것이기에!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 《돈의 역사》 《디플레 전쟁》 등 저자)

 

▶《투자은행의 눈으로 보라》책사러가기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