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실상사, ‘코로나 이후 삶’ 모색하는 봄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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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실상사, ‘코로나 이후 삶’ 모색하는 봄연찬회 개최
  • 송희원
  • 승인 2020.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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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23일 실상사에서
지난해 실상사에서 열린 연찬회 모습. 실상사 제공

전북 남원 지리산에 있는 실상사(회주 도법 스님)에서 ‘2020 지리산 봄 연찬회(硏鑽會)’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이후, 어디로, 어떻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찬회는 5월 22일부터 1박 2일간 실상사 내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22일에는 간단히 참가자 소개를 한 뒤 새마을중앙회 정성헌 회장과 한살림연수원 주요섭 전 사무처장이 발제 시간을 갖는다. 이후 저녁 식사를 한 뒤 연찬회를 이어서 진행한다. 23일 둘째 날에는 아침 산책 명상 시간과 연찬회 정리 시간을 갖는다. 

주최 측은 “코로나로 인해 연기됐던 봄 연찬을 다시 갖기로 했다”며 “‘코로나19 이후 어디로, 어떻게’라는 주제로 (앞으로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실천 방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모임의 취지를 설명했다.

참가비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실상사 수지행 보살(010-4256-3997)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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