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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소외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 음악 앨범 발매

달라이 라마가 개발 도상국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히말라야 세션스(Himalayan Sessions)>라는 제목의 음악 앨범을 발매한다. 이 앨범에는 부탄, 네팔, 티베트의 음악인들이 참여했으며, 인도 다람살라에서 녹음한 달라이 라마 육성이 포함되어 있다.

하와이에 본사를 둔 영화제작사 톰 벤데티(Tom Vendetti)가 앨범에 실린 10곡의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플루티스트이자 뉴에이지 음악의 선구자로 불리는 폴 혼(Paul Horn, 1930~2014년), 에이미상 수상자 작곡자 크리스토퍼 헤지(Christopher Hedge), 하와이 전통 음악가 키올라 비머(Keola Beamer) 등 세계 음악의 거장들이 대거 참여했다.

앨범 제작에 참여한 공동작업자들은 이 프로젝트가 세상에 사랑을 전하고, 분열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작은 시도라고 말한. 교육과 창조적인 활동을 통해 대화를 장려하고, 존중심을 기르고, 참여를 끌어내는 노력의 일환이라는 것이다.

한편, 이 앨범에서 달라이 라마는 ‘반영(Reflections)’, ‘아침 기도(Morning Prayer)’, ‘진리의 보존(Preserving Dharma)’, ‘자율의 조화(Autonomous Harmony)’이라는 제목의 4곡의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말라야 세션스>의 판매 수익금은 개발 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우쿨렐레를 제공하는 알로하 음악 캠프(Aloha Music Camp)에 기부될 예정이다.

양민호  bulkwang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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