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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 불꽃축제...광안리서 개최오후6시부터...가을밤 하늘을 수놓다

제15회 부산 불꽃축제가 오늘인 11월 2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해상 불꽃 축제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110여 만명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난 1일 부산시가 교통 통제 및 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불꽃축제는 ‘부산에 가면…’이라는 주제를 토대로 사랑, 열정, 평화 등 세부 주제에 맞춰 진행된다. 부산 출신 배우 조진웅씨의 내레이션 등과 함께 <라라랜드>, <위대한쇼맨> 등의 음악, 그리고 다채로운 영상 등이 펼쳐진다. 컬러 나이아가라 불꽃 등 새로 개발된 불꽃과 부산 불꽃쇼에서만 볼 수 있는 지름 400미터의 초대형 불꽃 등 8만여 발이 가을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광안리 앞바다에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7시 55분 경 메인 불꽃쇼가 펼쳐진다. 마지막 오후 9시부터 2분간 커튼콜 불꽃쇼가 진행된다. 불꽃쇼가 끝난 후에도 축제 여운이 이어질 수 있도록 귀가시간에 맞춰 시도되는 ‘커튼콜 불꽃’은 올해가 처음이다.

110년 전통의 이탈리아 파란테사가 해외 초청팀으로 참가해 ‘오페라의 유령’ 연출에 맞춰 예술적인 불꽃쇼를 펼친다. 광안대교에서는 불빛을 이용한 미디어 아트쇼도 볼 수 있다.

불꽃 축제 명당으로는 광안리 해수욕장, 동백섬, 이기대공원, 황령산 등이 꼽히고 있다. 많은 인파가 오늘 저녁 부산 밤하늘을 빛낼 불꽃을 보기 위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형권  nhkb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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