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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포교사단, 제11대 포교사단장 방창덕 현 단장 당선생동감 넘치는 포교사단으로...
사진: 조계종 포교사단
조계종 포교사단 11대 단장에 방창덕 현 단장이 당선됐다.
 
포교사단 운영위원회는 지난 10월 22일 서울 포교사단 교육관에서 7차 회의를 개최하여 11대 포교사단장을 선출했다. 운영위원 총 35명 가운데 33명이 비밀투표에 참여한 결과, 방창덕 현 단장이 19표를 얻어 당선됐다. 14표를 얻은 신호승 인천경기지역단장을 제치고 당선됐다. 11대 단장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0일까지 2년의 임기간 맡은 소임을 다하게 된다.
 
방창덕 단장은 후보자 정견발표에서 “포교사단 창립 20주년이 되는 내년에 포교사들의 품수수계 의식인 팔관재계를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해 종단의 어른 스님들과 사회지도층 인사까지 참석하는 사회적 축제로 확대시킬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신바람 나는 포교로 생동감 넘치는 포교사단이 되도록 여생을 바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제시한 11대 집행부 중점사업은 포교사단 위상 제고, 포교사 자긍심 고취, 정관 개정, 합리적인 산하단체 관리운영, 운영위원 토론방 개설, 포상제도 개선, 각종 문제 예방 조치, 포교사단보 발간 등 8개다.
 

남형권  nhkb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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