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신문 사장 정호 스님, 재무부장 탄하 스님, 종책특보단장 혜일 스님, 문화특보 현법 스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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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사장 정호 스님, 재무부장 탄하 스님, 종책특보단장 혜일 스님, 문화특보 현법 스님 임명
  • 남형권
  • 승인 2019.10.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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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지난 10월 8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불교신문 사장에 정호 스님을, 재무부장에 탄하 스님을, 종책특보단장에 혜일 스님을, 문화특보에 현법 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불교신문 사장은 전 사장이었던 진우 스님이 최근 교육원장으로 선출되면서, 종책특보단장의 경우 초격 스님이 봉선사 주지로 임명되며 공석이었다. 또한 이번에 전 문화특보인 혜일 스님이 종책특보단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공석이 된 문화특보에 전 문화부장 현법 스님이 임명됐다.

정호스님, 사진: 대한불교조계종 제공

불교신문사 사장으로 임명된 정호 스님은 도명 스님을 은사로 1976년 수계(사미계)하였으며, 채운암, 대각사 주지 및 포교원 포교연구실장, 제13대 중앙종회의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오산 대각산 회주다.

탄하스님, 사진: 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재무부장으로 임명된 탄하 스님은 1988년 수계(사미니계)하였으며, 중앙승가대학교를 졸업하고 모선암, 운람사, 관음사 주지를 역임했다.

혜일스님, 사진: 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종책특보단장에 임명된 혜일 스님은 도견 스님을 은사로 1986년 수계(사미계)하였으며, 백련사와 연화사 흥천사 주지 및 총무원 기획실장, 문화부장, 아름다운동행 사무총장, 제14대와 15대 중앙종회의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제17대 중앙종회의원 및 성남 봉국사 주지다.

현법스님, 사진: 대한불교조계종 제공

문화특보 현법 스님은 이두 스님을 은사로 1978년 수계(사미계)하였으며, 개태사, 보승사 주지 및 제13대와 16대 중앙종회의원, 총무원 문화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김포 용화사 주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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