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중앙신도회장, ‘평창 공로’로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
상태바
이기흥 중앙신도회장, ‘평창 공로’로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
  • 정승채
  • 승인 2019.09.27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기흥 중앙신도회장(대한체육회장,IOC위원)이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수상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전수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페럴림픽대회 유공자 전수식]이 어제인 25,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오찬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 행사에는 이기흥 회장과 더불어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송승환 평창올림픽 개·폐회식 예술총감독 등 21명이 참석하였으며, 이기흥 회장과 이명호 회장은 체육훈장 청룡장을, 송승환·이문태 총감독은 체육훈장 맹호장을 각각 받았다.

 

이기흥 회장은 온 국민들의 성원으로 지난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것이다, 더 욱 매진하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 인류화합과 한반도 및 세계 평화를 위해 스포츠가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기흥 회장은 대한체육회 수장으로서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대회준비, 운영, 성과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성공적인 대회로 이끄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 불교 뉴스, 월간불광, 신간, 유튜브, 붓다빅퀘스천 강연 소식이 주 1회 메일카카오톡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많이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