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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초대석] 미술관다운 미술관을 꿈꾸는 자유인, 국립현대미술관장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에 2019년은 특별한 해다. 1969년 설립 이래 개관 50주년을 맞았고, 기존3관(과천관,덕수궁관, 서울관)에서 청주관 건립으로 본격적인 4관 체제가 시작된 해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올 2월, 전시기획자 및 평론가로 미술계 안팎에서 활동해 온 윤범모 교수가 신임 관장으로 취임했다. 여러모로 큰 변화의 시기를 맞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윤범모 관장을 만났다.

누구에게나 문턱없는 미술관

남형권  nhkb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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