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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앙박물관 2019 특별전,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 개최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열려...금산사의 역사와 문화재의 장
미륵전 벽화

불교중앙박물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특별전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를 개최한다. 금산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당시 진표율사에 의해 가람으로 중창되어 현재까지 미륵성지, 유가종찰로 자리매김한 호남지역의 대표적 사찰이다. 1400여 년의 역사를 가진만큼, 혜덕왕사를 비롯한 불교계 대표 고승을 배출하였으며, 국보 제62호 미륵전과 거대한 미륵불상이 호남지역민들의 애환과 희망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임진왜란때는 뇌묵 처영대사가 1,000여 명의 승군을 모집하여 전공을 세웠던 호국도량이기도 하다.

 
금산사 5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
이번 특별전에서는 금산사의 찬란한 보물 9건, 유형문화재 8건, 등록문화재 1건, 민속문화재 1건을 포함하여 총 94건 118점의 성보문화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금산사의 역사와 문화재를 접목하여 전시하는 교구본사 특별전으로 전북지역의 특색을 잘 살필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사의 찬란한 성보와 금산사를 이끈 수행자들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전시와 연계하여 '금당사괘불(1692년, 보물 제1266호)'이 9월 19일(목) 오후 3시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로비에서 공개식을 진행하며, 약 2주간 전시될 예정이다.

남형권  nhkb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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