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중앙박물관 2019 특별전,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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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앙박물관 2019 특별전,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 개최
  • 남형권
  • 승인 2019.08.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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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열려...금산사의 역사와 문화재의 장
미륵전 벽화

불교중앙박물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특별전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를 개최한다. 금산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당시 진표율사에 의해 가람으로 중창되어 현재까지 미륵성지, 유가종찰로 자리매김한 호남지역의 대표적 사찰이다. 1400여 년의 역사를 가진만큼, 혜덕왕사를 비롯한 불교계 대표 고승을 배출하였으며, 국보 제62호 미륵전과 거대한 미륵불상이 호남지역민들의 애환과 희망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임진왜란때는 뇌묵 처영대사가 1,000여 명의 승군을 모집하여 전공을 세웠던 호국도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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