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여행의 의미] 일상 속, 나만의 발자국으로 그리는 도시 여행
상태바
[특집: 여행의 의미] 일상 속, 나만의 발자국으로 그리는 도시 여행
  • 남형권
  • 승인 2019.08.27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하는 사람들, 도시 여행자 구선아

 

오랜 시간 공들여 계획을 짜고 멀리 떠나는 것만이 여행은 아니다. 지친 일상 속 잠시 짬을 내 내가 사는 도시 곳곳을, 동네를 둘러보는 것도 여행일 수 있다. 무심코 지나치던 거리에서 오늘 또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할지도 모를 일이다. 서울 동네서점 여행기 『여행자의 동네서점』, 제주 책방 여행기 『바다 냄새가 코끝에』, 소설 속에 나오는 장소를 따라 서울 일대를 여행한 책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을 뒤쫓다』 등의 저자이자 독립서점 ‘책방 연희’ 대표, 도시 여행자이자 도시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작가 겸 기획자 구선아 씨를 만났다.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