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사찰이 대중과 가까워지는 아주 특별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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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사찰이 대중과 가까워지는 아주 특별한 방식
  • 조혜영
  • 승인 2019.08.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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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서운암 효범 스님과 공작새 (feat. 칠면조와 거위, 그리고 닭)

웹 서핑을 하다 어느 블로그에서 공작새 사진을 보았다. 하얀 눈꽃 같은 꽁지를 활짝 펼친 채 우아하게 앉아 있는 자태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물원에 있는 공작새가 아니었다. 사찰에 살고 있는 공작새라고 했다. 공작새를 만나기 위해 양산 통도사 서운암으로 향했다.
 

아름다운 도량에서 새와 함께 힐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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