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불광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band

intagram

youtube

페이스북
밴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상단여백
HOME 월간불광 인터뷰
[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사찰이 대중과 가까워지는 아주 특별한 방식통도사 서운암 효범 스님과 공작새 (feat. 칠면조와 거위, 그리고 닭)

웹 서핑을 하다 어느 블로그에서 공작새 사진을 보았다. 하얀 눈꽃 같은 꽁지를 활짝 펼친 채 우아하게 앉아 있는 자태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물원에 있는 공작새가 아니었다. 사찰에 살고 있는 공작새라고 했다. 공작새를 만나기 위해 양산 통도사 서운암으로 향했다.
 

아름다운 도량에서 새와 함께 힐링을

조혜영  bulkwanger@naver.com

<저작권자 © 불광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