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들] 서예(書藝), 진솔한 마음을 화선지에 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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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들] 서예(書藝), 진솔한 마음을 화선지에 담는 일
  • 양민호
  • 승인 2019.07.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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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김상지

 

 

지난 6월 1일, (사)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3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 부문 역대 최연소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상지(30) 서예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청년 불자 서예가의 수상 소식에 미술계는 물론 불교계의 이목이 한데 쏠렸다. 달관의 경지를 그린 옛 시인의 글을 물 흐르는 듯한 필체로 한 폭의 화선지에 담아낸 젊은 서예가, 그를 만나러 경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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