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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자연과 인간은 영원한 공생 관계예요!오대산 중대 사자암 해여 스님과 야생 동물

오대산 중대 사자암에 다녀온 지인으로부터 다람쥐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사찰 경내를 제집처럼 드나들고, 사람이 건넨 과자나 견과류를 겁 없이 받아먹는 다람쥐에 대해 말이다. 지인이 장난삼아 먹이를 주듯 빈손을 건넸더니 약이 오른 다람쥐가 손가락을 물어버렸단다. 딱딱한 도토리를 깨물어 먹는 이빨이니 얼마나 아팠을까. 절에 사는 야생 다람쥐가 궁금해졌다. 오대산이 품고 있는 사찰들과 자연 속에 살고 있는 야생 동물들을 만나보고 싶어졌다.


야생 동물로부터 배운 중도의 의미

양민호  bulkwang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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