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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문의 피안감성]통도사 금강계단번뇌를 물리칠 금강 같은 계(戒) 받아 지니리

아름다운 연못이 있었다던 자리에
부처님 사리 모신 단(壇)이 들었다.

일체 고통 물리치는 보배로운 가르침
그 말씀 금강처럼 굳게 지키고 섰다.

최배문  mayten3@hanmail.net

<저작권자 © 불광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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