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뇌를 바꾼다. 장현갑
상태바
명상이 뇌를 바꾼다. 장현갑
  • 장현갑
  • 승인 2019.04.16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괴로운 뇌를 행복한 뇌로 바꿔 주는 마음 수련

 

명상은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다

한국 심리학계의 거장, 장현갑 교수가 뇌과학과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증명한 명상의 효과와 그 구체적인 실천 방법.

불안, 우울, 걱정, 스트레스 등 우리를 괴롭히는 대부분의 감정은 우리 뇌가 만들어 낸다. 부정적인 감정을 만들어 내며 ‘괴로운’ 뇌를 ‘행복한’ 뇌로 바꿔 주는 가장 탁월한 방법, 명상의 효과를 뇌과학, 심리학의 여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증명하고, 명상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에 대해 친절하고도 자세하게 풀었다.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