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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달라이 라마는 어떤 사람인가?제자 청전 스님이 말하는 스승 달라이 라마

티베트불교의 상징적 인물인 달라이 라마를 만나본 사람들은 ‘소탈하다’, ‘인간적이다’, ‘유쾌하다’, ‘따뜻하다’는 말을 한다. 한국 스님으로 30여 년간 달라이 라마의 제자로 곁에서 지켜본 청전 스님은 달라이 라마를 어떻게 바라봤을까. 그곳에서 티베트불교를 공부하며 어떤 일이 있었을까. 강원도 영월에서 청전 스님을 만났다.

|    달라이 라마에게 반하다
“그분이 가지고 있는 매력은 위선이 없다는 거예요. 남들 앞에서 폼 잡거나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온전한 자신의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상대를 존중한다는 게 느껴져요. 인간 개개인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성의 향상과 조화를 이끌려는 모습에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김우진  kimwj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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