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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티베트불교는 어떻게 세계 불교 흐름을 주도하게 되었나?

매년 정초 부다가야에는 10만 명 이상이 모여 법회를 연다. 최근 들어 세가 약간은 줄었지만 수만 명이 모이는 것은 다를 바 없고, 그 반은 티베트 출신의 스님과 신도들, 또 다른 반은 전 세계에서 가르침을 듣기 위해 모여든 이들이다. 달라이 라마는 며칠 동안 이 법회에서 사전에 정한 주요한 대승불교 논서를 강의한다. 함께 공부하고 기도하며 수행을 다짐하는 모습은 지극히 모범적인 법회의 정경이다.

부다가야뿐 아니라 달라이 라마가 주석하는 다람살라에도 곳곳에서 법을 듣기 위해 찾아오는 순례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푸른 눈의 젊은이부터 백발의 노년까지 가르침을 찾아 몰려온다. 세계 여러 곳에서 열리는 달라이 라마의 해외 법회도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다. 사전 예약을 받고 진행되는 법회장은 인파로 가득 차기 마련이다.

김천  bulkwang_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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