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초대석] 해방촌 사찰음식점 ‘소식’ 개업한 청춘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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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초대석] 해방촌 사찰음식점 ‘소식’ 개업한 청춘 3인방
  • 유권준
  • 승인 2019.02.26 15:3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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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선, 안백린, 박연
사진 : 최배문

젊음의 거리 해방촌에 사찰음식점이 문을 열었다. 이름하여 ‘소식’. 소채로 음식을 만들고(蔬),작은 것을 사랑하고(小), 웃을 수 있는(笑) 음식점이라 하여 ‘소식’이다. ‘소식’을 창업한 이들은 전범선, 안백린, 박연 씨. 영국과 미국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한 유학파 3인은 동물들을 보호하고 환경을 생각하기 위한 대안으로 사찰음식점을 생각했다. 유쾌하지만 철학이 있고, 모든 생명을 사랑한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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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옥 2019-05-20 17:39:39
멋진분들 두손모아 응원합니다!

김현주 2019-04-19 10:22:56
꼭 가보고 싶어요.
저도 해방촌 살거든요.

이주영 2019-03-20 17:21:24
음식에 대한 소신과 철학이 묻어 있음을 느낄 수 있네요.
불교적 색채도 담겨 있어 불자로서 호기심도 있고 맛도 궁금하군요~
사업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