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불광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band

intagram

youtube

페이스북
밴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상단여백
HOME 월간불광 문화
[상상象象붓다] 바라캇 서울 <찰나와 영원>오래된 불상이 들려주는 이야기
  • 마인드디자인(김해다)
  • 승인 2019.02.08 14:58
  • 호수 532
  • 댓글 0

박물관급의 고대 예술 컬렉션을 보유한 150년 역사의 바라캇 갤러리가 런던, 로스앤젤레스, 아부다비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서울에 문을 열었다. 5대 째 가업으로 이어진 바라캇 갤러리의 회장 파에즈 바라캇Fayez Barakat은 현 대미술 작가이기도 하다. 시대와 지역을 망라 하는4만여점의수준높은컬렉션을선별전 시하는 한편 어쩌면 미래의 문화재가 될지 모 르는 실험적 작품들을 소개하는 현대미술 전 시 공간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바라캇 서울에 서는 지금 불교 미술 전시<찰나와 영원>展을 열고 있다.
 

| 오래된 불상이 들려주는 이야기

마인드디자인(김해다)  bulkwang_c@hanmail.net

<저작권자 © 불광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인드디자인(김해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