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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과 동물이야기] 스님 둘, 백구 셋 그들이 사는 방식좋으면 좋은 대로, 싫으면 싫은 대로
사진=최배문

“승가대학교를 다니면서 매주 인천의 지선사에서 어린이 법회 법사를 했는데 그곳에의 백구 명지랑 많이 친해졌다. 명지는 내가 초면에 쓰다듬고 궁둥이를 두드리는 걸 허락해 주었다. 어느 날 명지는 여섯 마리 새끼를 낳았고, 그중 한 아이를 내가 데리고 왔다. (...) 나중에 들으니 선우는 우리에게 보내기로 정한 강아지였다고. 세상에 우연은 없다는 말이 실감났다.”  -진엽스님, 『개.똥.승』중에서


좋으면 좋은 대로, 싫으면 싫은 대로

양민호  21c-grhapat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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