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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아프리카에 뿌리내리는 불교

아프리카에 불교가 서서히 뿌리를 내리고 있다.

미국의 불교매거진 트라이씨클이 호주의 비영리불교기관인 부다넷이 추정한 데이터에 기반해 추정한 바로는 현재 아프리카의 사찰(명상센터 포함)은 모두 8곳이며, 케냐와 콩고에 3곳, 탄자니아와 우간다에 1곳씩 있다.

가장 오래된 불교센터는 스리랑카 이민자들이 설립한 탄자니아의 명상센터이고, 가장 최근에 생긴 불교센터는 티베트 스님들이 콩고민주공화국에 세운 카규 삼예 종 불교센터다.

아프리카에서 출가한 스님은 비구 스님 9. 비구니 스님 1명. 또 나이로비 불교센터가 지금까지 케냐 전역에 기부한 휠체어의 수는 350대가 넘는다고 한다.

이 수치에는 아직 대만이나 일본의 불교기관들이 설립한 사찰이나 명상센터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그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권준  reamont@naver.com

<저작권자 © 불광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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