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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나를 흔들다] 할머니 말씀

| 나의 ‘관세음보살’ 외할머니와 우리 엄마

어느덧 짙은 녹음을 밀어내고 울긋불긋한 단풍잎들이 온 거리를 뒹구는 계절이 찾아왔다. 이 모든 계절이 내겐 관세음보살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다. 관세음보살. 아주 오래전부터 관 세음보살을 생각하면 내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외할머니와 엄마가 떠오른다. 나의 ‘관세 음보살’이신 외할머니, 지금 이 시간에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도록 지켜봐 주셨던 엄마다.

박부득  bulkwang_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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