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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강의실 357호] 무아無我와 자비慈悲

강의가 거듭될수록 학생들은 불교를 철학적으로 더 깊이 이해한다. 대부분 미국학생은 내 강의를 듣기 전까지 불교를 종교로만 여겨 왔다. 그들은 철학으로서의 불교가 동시에 종교도 되는지 궁금하다.

불교는 창조주이고 절대자인 신을 믿지 않습니다. 그런 불교가 어떻게 종교가 됩니까? 그리고 영혼의 존재조차 믿지 않는 불자들이 어떻게 도덕적으로 올바른 삶을 살 수 있습니까?

홍창성  bulkwang_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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