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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나를 흔들다] 참 사람의 그윽한 향기
그림 : 박혜상

|    7박 8일, 입은 다물고 마음은 들여다보기
참사람의 ‘향기’가 나와 가족에게 머물고 있다. 그 향이 스미어 나타난 변화는 지속되고 있다. 변화는 삶에 다양한 인연으로 다가온다. 미황사 ‘참사람의 향기’는 행복한 삶의 기회를 주는 인연이었다. 2017년 6월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후 가족들과 템플스테이를 했고, 아이는 겨울 ‘한문학당’에 참가했다.

‘화’를 조절하고 싶어서 불교와 참선을 알아보았다. 불교의 마음공부를 통해 화를 다스릴 수 있다고 들었다. 실천방법은 참선이었다. 혼자 책을 보면서 노력했지만 한계가 있었다. 참선 때 졸았고 딴 생각을 했다. 어찌할 바를 몰랐다. 도움이 필요했다. 그때 미황사 수행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문영섭  bulkwang_c@hanmail.net

<저작권자 © 불광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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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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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스타 2018-10-19 09:31:16

    간만에 정독한 기사입니다!
    안그래도 미황사 템플스테이 경험해보고싶었는데 역시 좋군요...

    -단점은 말해도 고칠사람 없으며, 부처님도 스스로 고치라 하셨다
    -마음에 지나가는것들 들여다보기

    좋은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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