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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으로 읽는 현대경영] 화쟁경영화와 쟁의 중도를 실천하며 행복을 지향
원효대사

|    화쟁국사 원효는 교·선을 회통하고 무애행을 실천 

조석 예불 때마다 마음에 사무치는 구절이 있다. 서건동진 급아해동. 불법이 인도와 중국을 거쳐 이 땅의 나에게 도달했다는 기억이다. 전등傳燈을 이어가야 앞선 법사·조사들의 은혜를 갚을 수 있다. 화쟁국사 원효(617~686), 생각의 혼미와 행동의 투쟁이 극심한 시대여서 더 절실하게 다가온다. 요즘 국가, 사회, 기업이 이전투구로 치닫는 것은 결국 화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언오  bulkwang_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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