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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이면서 파동인 빛의 이중성, 그리고 불이사상'아인슈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의 저자 김성구 교수가 말하는 양자물리학에 녹아있는 불교사상

빛이 실체가 있는 입자이면서 동시에 실체가 없는 파동의 성질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물리학자들이 받은 충격은 실로 대단했다.

마치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 물질과 맞닥뜨린 느낌이었다고 할 정도였다. 

오죽하면 이러한 빛의 이중성을 처음으로 제기했던 독일의 물리학자나 막스 플랑크는 자신이 가설을 제기했지만, 죽을때까지 믿지 못할 정도로 파격적인 개념이었다.

'아인슈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의 저자 김성구(이화여대 명예교수)는 1920년대 처음으로 빛의 이중성이라는 개념이 제기되었을때 그들이 불교의 불이사상을 알았다면 과학적 진보의 속도가 더 빨라졌을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또, 서로 대립되는 성질이면서도 그러한 성질을 함께 지니고 있다는 설명에는 중도의 개념마저 녹아있다고 말한다. 전혀 다를 것만 같았던 존재가 사실은 둘이 아닐 수도 있다는 설명은 우리의 상식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하다.

'아인슈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의 저자 김성구 교수가 말하는 양자물리학에 녹아있는 불교사상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할 것을 직접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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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준  reamon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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