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강의실 357호] 열반 있지만 열반하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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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강의실 357호] 열반 있지만 열반하는 것은 없다
  • 홍창성
  • 승인 2018.06.28 15:4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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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열반한다는 것인가

명상을 통해 행복감에 젖어 열락悅樂을 즐기는 것이 열반이라고 짐작해 온 미국학생들은 열반에 대한 내 논리적 설명에 김이 빠진다. 그러나 곧 똑똑한 학생 몇이 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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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랑 2018-07-08 10:37:33
오온으로서의 번뇌망상을 자비심으로 다스려줄뿐
존재하지 않는 참나는 하나도 구제한바 없는 것!!
묘하다.

불교가 2018-07-06 04:04:55
사유의 대상이었다면 일찌기 학문으로 자리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