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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 명상으로 불안 퇴치850만명이 사용하는 명상앱 <헤드스페이스> 활용해 긴장과 불안 해소한다고 밝혀
사진=유튜브 캡쳐

헐리우드의 인기배우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 가 명상앱 <헤드스페이스>를 통해 불안에 대응하며 살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데드풀 2>의 홍보를 위한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헤드스페이스> 앱을 활용한 명상을 통해 불안과 긴장감을 진정시키고 있다”며 “명상은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중요한 힘”이라고 밝혔다.

명상앱 <헤드스페이스>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출연과 인터뷰, 토크쇼 출연 등은 늘 긴장되고 불안을 동반하는 일”이라며 “일을 하며 느끼는 걱정과 불안은 일을 재미없게 하고 점점 우울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를 하거나 방송출연을 하기전에 명상앱을 사용한다”며 “명상이 불안을 낮추고 안도감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캐나다 출신의 헐리우드 배우 겸 영화제작자로, 마블 코믹스의 영화 <블레이드 3>와 <엑스맨 탄생 : 울버린>, <데드풀>에 출연한바 있으며 지난 1일에는 한국을 방문해 16일 개봉하는 영화 <데드풀2> 개봉 레드카펫 행사를 갖기도 했다.

<헤드스페이스>는 한때 출가해 명상수행을 했던 앤디 퍼디컴이 만든 명상 앱이다. <헤드스페이스>는 호흡 연습과 시각화를 통해 명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명상으로 헐리우드 스타들이나 월스트리트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850만명 이상의 활성 이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앱이다.

사진=유튜브 캡쳐

 

유권준  reamon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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