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들] 매듭연구가 성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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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들] 매듭연구가 성낙윤
  • 김우진
  • 승인 2018.01.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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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으로 매듭이은 인연
사진:최배문

성낙윤(80) 씨는 반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매듭공예를 만들어왔다. 실과 실을 엮고, 마디와 마디를 이어 만드는 매듭처럼 그의 나이 여든까지 수많은 인연들과 매듭을 이어왔다. 매듭은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선조들의 생활 전반에 걸쳐 애용되었으며 다양한 형태로 미화美化하기도 했다. 전통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매듭공예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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