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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구치소 쇠창살보다 두꺼운 마음의 문을 엽니다[특집] 전법의 최전선, 조계종 포교사단

전법의 최전선, 조계종 포교사단

포교사는 그들의 활동을 통해 신심과 희생정신을 드러냅니다. 불법이 닿기 힘든 곳을 향하는 모습, 재가자로서 포교와 신행활동을 보여줍니다. 신행력과 자비심, 보살도를 드러내고 개인의 수행이기도 한 포교활동을 지향합니다. 출가 수행자들을 보조하기도 하며, 그 역할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스님들이 전법하기 어려운 군대나 교도소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포교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교사는 자신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 그들의 활동을 운영합니다. 몸으로 부딪히고, 현장에서 생활하며, 불교 포교 일선에서 활동 중인 포교사. 수행과 포교를 이끌어 나아가며,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전하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01    우리들은 전법의 도반들, 수행의 전부입니다  김우진
02    국군장병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김우진
03    구치소의 쇠창살보다 두꺼운 마음의 문을 엽니다  김우진
04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살핀다  김우진

 

멀리서 바라볼 때 큰 박스 모양의 구치소 건물은 주변 아파트들과 조화롭게 위치했다. 입구에 쓰여 있는 표지석을 보아도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치소를 들어가고, 또 나오고 있었다. 사람들의 표정이 마을 동사무소를 출입하는 듯했다. 불편할 것 같은 교정교화 시설은 생각보다 우리 일상 가까이 있었다. 이곳에 수감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부처님 말씀을 전하는 포교사들이 있다. 인천 경기 지역 포교사단 교정교화 2팀을 만났다.

김우진  kimwj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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