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 특별전 <마음이 곧 부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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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 특별전 <마음이 곧 부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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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8.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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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소장 <신라국무주가지산보림사사적> 등 국내 첫 공개
‘4면홀로그램’기술을 이용한 국보 제42호 송광사 목조삼존불감 전시콘텐츠. ⓒ국립광주박물관 제공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송의정)은 2017년 8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특별전 '마음이 곧 부처卽心是佛'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라 하대 구산선문의 개창과 함께 그 중심에 있었던 호남지역 산문의 귀중한 성보문화재들을 한데 모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이다.

곡성 태안사에 소장되어 있는 보물 제956호 <청동대바라>를 비롯한 보물 7점과 도지정문화재 9점 등 모두 300여 점이 넘는 구산선문 관련 성보문화재들이 전시된다.

특히 주목할 것은 하버드대학교 옌칭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신라국무주가지산보림사사적>이 국내와 일반에 처음 공개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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