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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교육연합회, 제51차 불교종립학교 교직원 수련회7월 31일 ~ 8월 2일 2박 3일간 한국문화연수원서 열려
사진=동국대 제공

불교교육연합회(회장 한태식(보광) 동국대 총장)는 지난 7월 31일(월)부터 8월2일(수)까지 2박3일 동안 충남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제51차 불교종립학교 교직원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불교교육연합회 산하 29개교 교직원 70여명이 참가했으며, 세종파라미타청소년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최초로 교원 직무연수 형태로 실시됐다. '명상과 전통문화가 청소년 인성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명상과 전통문화의 새로운 조명과 교육을 통해 민족문화 정체성 및 동 시대의 시대정신을 바르게 정립하고 교육현장에서 수업계발활동과 방과 후 학교 등 제반 활동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불교교육연합회는 1962년 창립된 대한불교조계종 산하 불교종립학교 연합기구로, 총 13개 법인 29개 학교(대학교 1, 고등학교 14, 중학교 13, 초등학교 1)가 가입돼 있다. 종립학교 학생들의 불교적 인격교육을 위해 매년 ▲불교교육포럼 ▲교학연구발표회 ▲교직원수련대회 ▲교법사연수회 ▲불교학생간부수련대회 등을 실시해 왔다. 또한 종교 및 철학 교과서 개발, 불교의례와 포교방법 연구 등 관련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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