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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말하다] 석굴암 원형은 무엇인가? 작가 성낙주에게 듣다<석굴암 법정에 서다>의 성낙주 작가에게 듣는 석굴암의 참모습

편집자

2014년 <석굴암 법정에 서다>로 석굴암의 원형논쟁에 불을 붙였던 작각 성낙주. 불광씨의 행복한 책읽기 7회. 성낙주 선생을 모시고, 석굴암의 복원을 둘러싼 여러 쟁점에 대해 이야기를 듣습니다. 성낙주 선생은 소설가이자 교사로 봉직한 교육자로서 그동안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석굴암이 잘못 복원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론을 제기합니다.유홍준 교수가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밝혔던 석굴암은 잘못 복원됐다는 주장의 실상이 무엇인지, 문화재 이전에 불교신앙이 행해졌던 석굴암의 원형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페북 라이브 불광씨의 행복한 책읽기 8 <석굴암 법정에 서다> 편

불광출판사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불광씨의 행복한 책 읽기’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불광씨 양민호입니다. 오늘은 불광이 과거에 출간했던 책중에 다시 재조명하는 코너로 <석굴암 법정에 서다>의 저자 성낙주 석굴암미학연구소 소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이니까, 페북으로 보시다가 혹시라도 궁금하신 내용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Q 소장님 안녕하세요~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 정년퇴직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평생 몸담았던 교단을 떠나셨는데 소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 성낙주 : 

Q 춘천 불교방송에서 매주 금요일 <불교성보이야기 –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프로그램에 오래 출연하셨다고 들었는데요. 소개 부탁드립니다.

- 성낙주 :

Q 이제 책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석굴암 법정에 서다>는 2014년에 출간됐는데요. 지금봐도 상당히 도발적인 제목입니다. 책의 표지도 석굴암 부처님이 등을 돌리고 계신 사진이구요 . 책을 쓰시게 된 동기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성낙주 :

Q 책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기 이전에 석굴암을 둘러싼 논쟁의 쟁점부터 좀 살펴볼까 합니다. 석굴암을 둘러싼 논쟁의 역사는 일제 강점기의 복원에 대한 논쟁과 60년대의 우리 정부에 의한 복원을 둘러싼 논쟁, 그리고 석굴암의 원형이 무엇이냐는 것에 대한 논쟁 등 살펴볼 것이 너무 많은 문제 아니겠습니까.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으셨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 성낙주 :

Q 석굴암 논쟁에 있어 이 책과 가장 대척점에 있는 책이라면 남천우 박사가 쓴 <유물의 재발견>과 유홍준 교수가 쓴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이 책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간단히 말씀부탁드립니다.

- 성낙주 :

Q 석굴암 논쟁과 관련해 몇가지 쟁점이 있는데요. 먼저 석굴암 외부에 조성된 전각 문제부터 이야기 해주시죠.

- 성낙주 :

Q 남천우 박사가 제기했던 광창설에 대해서도 설명부탁드립니다.

- 성낙주 :

Q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석굴암 논쟁과 관련해 수많은 비난에 시달리셨던 분이 바로 동국대 총장을 역임하신 고 황수영 박사신데요. 황수영 박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성낙주 :

Q 이 책에 담긴 문제제기의 폭발력과 관련해 묘하게도 출간당시 많은 언론이 관심을 기울여 보도를 했음에도 소위 메이저 언론이랄 수 있는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유독 보도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성낙주 :

Q 네 말씀 감사합니다. 오랜 기간 논쟁이 이어져온 주제이고, 쟁점도 많은 주제여서 나중에라도 좀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석굴암 법정에 서다>의 작가 성낙주 소장을 만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못 다한 이야기, 더 자세한 내용은 직접 책을 읽어보시기 바라겠구요. 다시 한 번 오늘 귀한 시간 내주신 성낙주 소장님, 그리고 시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말씀 전합니다. 불광씨의 행복한 책읽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양민호  21c-grhapat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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