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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노래하는 부처님 : 관문사 어린이 우쿨렐레 교실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노래

[특집] 우리 절 노래하는 부처님

음악은 소리를 내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모두 기쁘게 합니다. 절에 가면 노래하는 부처님들이 있습니다. 이 부처님들은 우리 절에서 신명나는 리듬을 함께 연주하고, 감미로운 멜로디를 쌓으며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오늘은 어떤 음성공양을 올릴까 기대합니다. 도반과 함께 눈을 보며 맞춰가니 더욱 환희롭습니다. 절에서 노래하고 흥을 찾으니 마음 차오르고 활기 넘칩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함께 만들어내는 부처님 소리. 우리 절 부처님들을 만납니다. 절에서 함께 연주하고 노래하는 이들을 찾아가봅니다.

 

01    대관음사ㆍ청소년 난타 팀 샤카  |  더구덩 더구덩 신명나는 난타 소리  유윤정
02    조계사ㆍ회화나무 합창단  |  여든 넘어 함께 노래 부르니 어찌 그리 신나는지  유윤정
03    불광사ㆍ바라밀 합창단  |  테너와 베이스, 그 장엄한 찬불가  유윤정
04    봉은사ㆍ봉은국악합주단  |  천년고찰에서 국악 울리는 밤  김우진
05    진각종ㆍJnB 청년 보컬밴드  |  청년들의 소리에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김우진
06    관문사ㆍ어린이 우쿨렐레 교실  |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노래  김우진


조용한 일요일 오후의 사찰. 탁 트인 도서관 책장 사이로 청량한 음이 흘러나온다. 우쿨렐레 소리와 함께 아이들의 노래가 울린다. 로이킴의 ‘봄봄봄.’ 어떠한 기교도 없이 있는 그대로 부르는 아이들의 노래가 듣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아이들의 얼굴에도, 옆에서 지켜보는 어머니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하다. 

|    우쿨렐레와 아이들

김우진  kimwj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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