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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건)
월간 불광 통권 518호 2017년12월호 총목차
* 월간 불광의 최신호 기사는 발행일로부터 1개월후부터 온라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불광통신] 우린 지금 계행청정한가 / 김성동...
월간 불광  |  호수 : 518  |  2018-01-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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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우린 지금 계행청정한가
● 1947년 가을, 청담 성철 자운 보문 우봉 스님 등 20~30대의 스님들이 봉암사에 모였다. 이들은 내부 공동체 규약을 담은...
김성동  |  호수 : 518  |  2018-01-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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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무형문화 순례] 청도 운문사 김장
절의 모든 대중이 모였다. 운문사 김장이다. 절 초입 1천여 평의 텃밭에 심은 배추를 뽑았다. 배추를 가득 실은 리어카를 다섯 명의 비...
김성동  |  호수 : 518  |  2018-01-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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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집방랑기] 경북 영주 부석사
‘법성원융무이상 法性圓融無二相’법성法性은 원융圓融하여 무이상無二相이다. 무슨 뜻일까? 법은, 성은 무엇이고, 원융은 무엇이고, 무이상...
이광이  |  호수 : 518  |  2018-01-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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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벽화이야기] 월리사 대웅전 한산습득도
달 월月, 속 리裡, 절 사寺. ‘달 속의 절’ 청주 문의면에 있는 월리사月裡寺를 문자 그대로 풀면 이런 뜻이다. 달 속의 절이라니, ...
강호진  |  호수 : 518  |  2018-01-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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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내 부처님] 1가 1불, 우리 집 부처님
1가 1불, 우리 집 부처님이들의 생활공간에는 불단佛壇이 있다. 집과 일터에 불단을 장엄해놓은 이들. 처처에 부처님 아니 계신 곳 없다...
유윤정  |  호수 : 518  |  2018-01-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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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내 부처님] 우리시대의 불상 작가 3인
거실에 부처님이 편안히 앉아계신다면?‘불상’ 이라 하면 흔히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불단 위 금빛 찬란하고 화려하며 반개한 눈으로 지...
유윤정  |  호수 : 518  |  2018-01-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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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내 부처님] 우리 곁에는 어떤 부처님이 계실까?
우리 곁에는 어떤 부처님이 계실까?집에 불상을 모시고자 발심했을 때 떠오르는 궁금증 하나가 있다. ‘팔만사천 대천세계에 수많은 부처님...
유근자  |  호수 : 518  |  2018-01-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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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내 부처님] 우리 집에 부처님이 계십니다
우리 집에 부처님이 계십니다 “가정에서 부처님을 모시고 염불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부처님 존상은 사가에 모시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
유윤정  |  호수 : 518  |  2018-01-0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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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인터뷰]동국대 불교문화대학장 김성철 교수
“경주 동국대 본관인 100주년 기념관으로 오셔서 엘리베이터 타고 4층으로 올라와 우측 벽을 타고 디귿(ㄷ)자로 돌아 서쪽 끝 행정실 ...
김성동  |  호수 : 518  |  2018-01-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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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 단풍나무 숲에서
가을 단풍이 유난히 고왔는데 몇 차례 비 내리고 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더니 어느새 나뭇가지가 앙상하다. 봄꽃과 가을 단풍은 서로 반대편에...
박재현  |  호수 : 518  |  2018-01-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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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 공경과 헌신
聞 큰 축복은 세 가지 복전에서 나오나니 공덕의 복전(경전敬田-삼보)과 은혜의 복전(사전思田-부모)에 헌신하고 고통받는 중생(비전悲田)...
재마 스님  |  호수 : 518  |  2018-01-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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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견문록] 아남툽텐 린포체의 묵언 수행
| 스승을 만나면 늘 가슴이 뛴다스승을 만나는 일은 밤하늘의 별을 보는 것처럼 감탄스럽고, 푸르른 새벽 웅장하게 떠오르는 해를 보...
김영란  |  호수 : 518  |  2018-01-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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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삶에서 뽑은 명장면] 사리불의 유골을 들고
진리眞理는 스스로 진리일 수 없다. 아무리 치밀하고 정확한 이론이라 해도 타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그의 주장은 한낱 ‘허튼소리’로 전락하...
성재헌  |  호수 : 518  |  2018-01-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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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 함께 한 식물 그리고 동물] 칼파브릭샤와 카마데누
아낌없이 주는 나무, 칼파브릭샤kalpavr.ks.a초여름이 되면 개와 함께 나무 밑에서 잠을 자던 날들이 있었다. 그리고 잠에서 일어...
심재관  |  호수 : 518  |  2018-01-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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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스님과 함께 읽는 계초심학인문] 32
32“이와 같이 오래오래 하다 보면자연히 선정과 지혜가 뚜렷이 밝아져서자기 마음의 성품을 보게 되며,요술과 같은 자비와 지혜를 써서모든...
서주스님  |  호수 : 518  |  2018-01-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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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갤러리]In the Midst of Shiny Dust 노상균 展
1990년대 초부터 삶과 죽음을 모티브로 하는 시퀸 작업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시그니처를 만들어 온 노상균 작가. 물질과 정신이라는 이면...
김우진  |  호수 : 518  |  2018-01-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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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마음] 삶이라는 여행
젊은 시절엔 시간이 많다는 생각 때문이었는지, 참 많은 시간들을 낭비하며 보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어느 드라마 제목처럼 ‘이번 생은...
황주리  |  호수 : 518  |  2018-01-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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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평화모니] 새로운 승가 공동체의 꿈
개구즉착開口卽錯 - 입 닥쳐. 염화시중拈花示衆 - 꽃 따 보임. 빈자일등貧者一燈 - 없는 할미 불씨 하나.저승 갈 날 가까울수록 부처 ...
윤구병  |  호수 : 518  |  2018-01-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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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경영] 지도자의 품성
| 이순신의 백의종군과 명량해전 420주년 금년은 이순신이 백의종군 길을 걷고 명량해전에서 승리한 지 420년 되는 해이다. 당...
이언오  |  호수 : 518  |  2017-12-01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