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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건)
[책을 말하다] <조선시대 불상의 복장기록 연구>
부처님의 복장유물은 한국전통문화의 타임캡슐 !복장 속 기록은 당대의 문화를 이어주는 정신적 · 물질적 자산 !석가여래의 모습을 인간의 형상으로 표현하기 시작한 이후 불상을 조성한 것은, 눈으로 보이는 대상이 있어야 중생들이 믿음을 내기 때문이었다. 불상이 신앙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불상이 완성된 후 점안식(點眼式)이라는 의식이 이루어져야 한다. 점안식이 시행되기 전 불상 내부에 사리와 경전 등 여러 가지 물건을 넣게 되는데 이것을 복장(腹藏)이라 한다.특히 복장기록에는 불상의 명칭, 조성 연대, 봉안 장소, 불상을 만든 장인, 조성
양민호  |  호수 : 0  |  2017-07-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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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말하다] 김왕근 작가의 <길과 꽃>
불광출판사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불광씨의 행복한 책 읽기’ 시작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불광씨 양민호입니다. 오늘은 '길과 꽃'의 저자 김왕근 작가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이니까, 페북으로 보시다가 혹시라도 궁금하신 내용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방송 시작하겠습니다.Q 작가님 안녕하세요~ 불타는 금요일 오후 이렇게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팟캐스트 진행하기전에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요.김 작가님은 전직 신문기자셨더라구요. 198
양민호  |  호수 : 0  |  2017-06-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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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부처님의 정치수업의 저자 윤성식 교수
불광출판사의 팟캐스트 '불광씨의 행복한 책읽기''부처님의 정치수업' 의 저자 고려대 윤성식 교수를 만나 불교의 정치관과 국가관에 대해 알아봅니다.행정학을 전공한 학자가 대학교수의 신분을 가지고 다시 불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정치, 행정, 불교 전반을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풀어낸 '부처님의 정치수업'.윤성식 교수는 대담에서 얼마전 클린턴이 대통령선거에서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라는 슬로건으로 큰 화제를 모았지만, 한국적 상황에서는 오히려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불광출판사  |  호수 : 0  |  2017-06-0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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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불교란 무엇인가의 저자 이중표 교수
불광씨의 행복한 책읽기 세번째 시간 !오늘은 '불교란 무엇인가'의 저자 이중표 교수를 모시고 책에 대한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전남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이중표 교수는 고등학교 재학시절 출가해 전남대 철학과를 다니다, 동국대 교수였던 고익진 교수를 만납니다.스승을 따라 동국대 대학원에 진학한 이중표 교수는 초기불교에서 불교의 핵심적 사상을 찾아 연구를 계속하고 전남대 교수로 부임해 현재까지 후학을 지도해오고 있습니다.초심자들이 던지는 질문 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이번 책은 90년대 불교방송을 통해 불자들에게 했던
불광출판사  |  호수 : 0  |  2017-05-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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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대통령 선택의 심리학 저자 김태형 소장
원더박스 팟캐스트 첫번째 시간.원더박스가 펴낸 '대통령 선택의 심리학'의 저자 김태형 소장을 직접 초대해 책을 쓰게 된 동기와 책의 내용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다큐멘터리 PD 이기도 한 작가 김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담에서 김태형 소장은 자신이 왜 기성의 심리하과는 다른 자신만의 심리학 연구에 집중하는 이유와 배경을 설명했다.그리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처럼 되어버린 '싸우는 심리학자'라는 말을 쓰게 된 의미와 이번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한 진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인문 경제 경영 사회를 망라한
원더박스  |  호수 : 0  |  2017-04-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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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 선재스님 인터뷰
먹방 전성시대에 선재스님이 던지는 메시지! 무엇을 맛있게 먹을 것인가 보다, 어떻게 먹을 것인가를 고민하라는 스님의 메시지. 자연과 공생하며 다른 생명을 보듬어 자기자신도 함께 살릴 수 있는 바른 음식습관을 생각합니다.다시 사찰음식!맛있는 음식은 넘쳐나고 요리사는 늘어가는데왜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은 더 많아지고 있을까?먹을거리, 음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먹방, 요리 대결, 맛집 기행 등. 방송에서 다루는 음식 소재 프로그램은 단연 인기다. 그런 분위기를 타고 직업군 가운데 요리사가 점점 늘고 있다. 또 ‘혼밥’이라는 말이 등장
불광미디어  |  호수 : 0  |  2017-01-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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