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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0건)
[일묵 스님의 화 다스리기] 연기(緣起)의 지혜와 자비심-화의 소멸 2
사무량심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기억하라(2)함께 기뻐함은 들뜸이 있는 기뻐함과 구분해야 합니다. 서로가 웃고 떠들며 왁자지껄하게 마음이...
일묵스님  |  호수 : 538  |  2019-08-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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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신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방법
부처님은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을까?우리는 모두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 세상에 나왔다. 시험관에서 자라나지 않았다면, 예외는 거의 ...
동명 스님  |  호수 : 538  |  2019-07-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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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불교 개론] 무아(無我)가 의미하는 것
[세계는 영원한가 등의 10가지 질문에 대해 석가모니는 언제나 침묵을 지켰다. 이를 참다못한 제자의 힐난에 석가모니가 말씀했다.]“나는...
장휘옥, 김사업  |  호수 : 538  |  2019-07-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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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스크리트로 배우는 불교] 반야심경의 핵심 용어들
앞선 칼럼에서 소개한 5온, 그리고 6근과 6경의 12처, 12처에 6식을 더한 18계에만 머물지 않는다면, 번뇌로 이끈다는 이러한 법...
전순환  |  호수 : 538  |  2019-07-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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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불교 개론] 석가모니는 바라문교의 아뜨만을 부정했는가
[‘아뜨만은 있는가, 없는가’라는 질문에 침묵을 지킨 세존(=석가모니)은 그 까닭을 묻는 아난에게] 대답하셨다. “‘아뜨만은 있다(=유...
양민호  |  호수 : 537  |  2019-07-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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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스크리트로 배우는 불교] 5온
반야바라밀다의 의미가 일반적으로 ‘지혜의 완성’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난 칼럼에서 어원적 문헌적으로 추론해 본 의미는 ‘극도의 진여지’...
양민호  |  호수 : 537  |  2019-07-1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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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신화] 다음 생애를 스스로 선택하시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크게 두 가지 면모를 지니셨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는 부처님을 두 갈래로 바라보고 있다. 인간의 차원을...
양민호  |  호수 : 537  |  2019-07-1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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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묵 스님의 화 다스리기] 네 가지 고귀한 마음
애초에 답이 없는 문제는 풀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답이 분명히 있다고 알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그래서 화가 버려...
양민호  |  호수 : 537  |  2019-07-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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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과 머물러보기 <24> 샨티데바 따라하기
聞허공계가 존재하는 한 중생계가 존재하는 한 저도 함께 따라 머물며 중생의 고통을 소멸하게 하소 서! 중생의 고통이 무엇이든 제 안에서...
재마 스님  |  호수 : 530  |  2019-01-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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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회향 보살의 작고 기쁜 책을 꿈꾸며
聞제가 보살의 수행법에 대한 이 책을 지어 쌓은 공덕으로 모든 중생들이 부처님처럼 깨어 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어디에서나 몸과 마음으...
재마 스님  |  호수 : 529  |  2018-12-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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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고통의 홍수를 건너는 공성의 지혜
聞 무명으로 고통받는 중생들을 위해 윤회 속에 보살이 남아 있을 수 있는 것은 두 가지 극단인 애착과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났기 때문이니 ...
재마 스님  |  호수 : 528  |  2018-11-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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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공성을 깨닫기 위한 숙고의 지혜
聞 이전에 부처님이 설하신 모든 방편의 수행들은 궁극적으로, 공성의 지혜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니, 공성을 깨닫는 지혜가 있어야 윤회의 ...
재마 스님  |  호수 : 527  |  2018-10-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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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죽어 육도의 나루터 건너지 않기를
도서관 사서는 머뭇거리며 고문헌실 열쇠를 풀었다. 굵은 쇠사슬 줄이 늘어지면서 묵직한 소리를 내며 헐거워졌다. 쇠사슬을 걷어낸 그는 이...
박재현  |  호수 : 527  |  2018-10-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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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이 얕은데 말이 깊으면 허물을 부른다”
“옛날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귐이 얕은데 말이 깊으면 허물을 부른다(交淺而言深 招尤之道也).’ 나와 그대는 평소에 잘 알고 ...
박재현  |  호수 : 526  |  2018-09-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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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 선정바라밀과 무아수행
聞다른 두 사람의 정혈이 합쳐져 만들어낸 이 몸에 ‘나’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데도 우리는 존재하는 것처럼 생각한다네. 그렇다면 어째서...
재마 스님  |  호수 : 526  |  2018-09-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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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 평화를 보는 선禪의 시선
세상일에 마음을 쓰지 않거나 세상과는 다른 곳을 바라보는 것이 선禪의 도리인 양 생각되던 때도 있었다. 반대로 세상일에 무신경한 태도가...
박재현  |  호수 : 525  |  2018-09-0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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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 선정바라밀
聞나와 남이 같다는 평등성을 명상해야 하나니 누구든 행복을 원하고 고통을 싫어한다는 점에서 같으므로 자기 자신을 보호하듯 남들을 보호해...
재마 스님  |  호수 : 525  |  2018-08-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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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 선정바라밀
聞 마음의 안정(止)을 완전히 갖춘 통찰(觀)에 의해서만 번뇌를 완전히 끊을 수 있다는 것을 명확히 알고 먼저 마음의 안정을 얻도록 노...
재마 스님  |  호수 : 524  |  2018-07-2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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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 봄 꿈
마음이 하는 일에는 까닭이 없다. 마음은 늘 저절로 그러해서 그러한 것이니 우여곡절을 따질 것이 못 된다.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에서도...
박재현  |  호수 : 524  |  2018-07-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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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마음을 사르는 칼]산에서 온 편지
옛 선인들은 방 한구석에 커다란 나무 상자를 놓아두었다. 종이가 귀하고 구하기 어렵던 시절에도 그들은 편지를 쓸 때면 꼭 두 벌을 썼다...
박재현  |  호수 : 523  |  2018-06-04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