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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2건)
[사색의 뜰] 역사교과서의 불교역사 축소와 왜곡
김형중  |  호수 : 494  |  2015-12-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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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깨달음은 현실 사회의 고苦를 해결할 수 있는가
김성동  |  호수 : 493  |  2015-11-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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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단상]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어라
『잡아함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동산에 과일나무를 심어라. 나무에는 그늘이 많고 시원해서 여러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다. 다리를 놓...
문태준  |  호수 : 493  |  2015-11-0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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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사람] 싯다르타를 보는 정신분석가의 눈
“최근에 영화 ‘사도’를 봤거든요. 좀 특이하게 다뤄진 영화죠. 감정선들이 드러나요. 아버지, 인간으로서의 영조. 정치적으로 대의명분...
하정혜  |  호수 : 493  |  2015-11-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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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깨달음과 역사, 그 이후’에 대한 반론에 답변
지난 달 초(2015. 9. 4) 에서 발표한 내 발제문 ‘깨달음과 역사, 그 이후’(이하 발제문)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적극적인 반응...
현응스님  |  호수 : 493  |  2015-11-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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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주치의] 삶에 무기력이 찾아 왔을 때
행동하지 않는다면 삶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기 싫을 때가 종종 있다. 단순히 피로...
박경숙  |  호수 : 493  |  2015-11-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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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잘 이해하는 것’에 대해
김성동  |  호수 : 492  |  2015-10-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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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단상] 잠재된 감성을 깨워라 
문태준  |  호수 : 492  |  2015-10-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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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뜰] 다시, 여전히, 문제는 세월호다
나는 지난해 고작 10여 일을 팽목항에서 보낸 인연과 그해 6월, ‘세월호 참사현실과 종교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글을 발표하면서 ...
재마스님  |  호수 : 492  |  2015-10-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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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현들’을 넘는 길
김성동  |  호수 : 491  |  2015-09-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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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단상] 실패와 성공에서 배워라
문태준  |  호수 : 491  |  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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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주치의] 공황, 의존에 대한 경고
자가용을 운전해서 급하게 출근을 하던 어느 날 아침, E씨는 병원 앞에 거의 다 와서 갑작스런 이상한 느낌에 당황했다. 뭔가 끔찍스러운...
이승욱  |  호수 : 491  |  2015-09-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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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청년들, 출판기획자의 길을 추천합니다
김성동  |  호수 : 490  |  2015-08-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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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주치의] 출근하면 이유 없이 우울한 당신
김 과장은 35세의 직장인이다. 몇 달 전 엔지니어파트에서 영업파트로 전환 배치됐다. 우수사원에 결근도 없던 김 과장이 그 후 업무능률...
우종민  |  호수 : 489  |  2015-08-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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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뜰] 불교는 성소수자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영적 성장의 길을 걷는 도반들 심리상담을 접하고 10여 년간 불교 수행과 심리상담을 통해 나는 내 상처를 만났다. 회복되는 과정에서...
효록 스님  |  호수 : 490  |  2015-08-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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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에너지를 품어라
문태준  |  호수 : 490  |  2015-08-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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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단상] 지도 밖으로 여행하라
문태준  |  호수 : 489  |  2015-07-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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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누리] 가난, 기본소득, 불교
김성동  |  호수 : 489  |  2015-07-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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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마음을 열어라
오늘은 『청정도론』에서 읽은 다음의 문장을 인용하는 것으로 얘기를 시작해보자.“비파가 연주될 때 선율이 창고에 저장되었다가 나오는 것이...
문태준  |  호수 : 488  |  2015-06-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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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주치의] 강박증, 나의 생각에 지배당하다
어느 날 한 고등학생이 찾아왔다. 그의 손은 완전히 헐어있었다. ‘손에 세균이 묻어 있을까봐’ 불안해서 하루에도 몇 번이나 한 시간씩 ...
최인원  |  호수 : 487  |  2015-06-13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