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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9건)
체계적으로 배우는 붓다 아비담마
붓다의 심리학이자 궁극의 과학 ‘아비담마’를 통해몸과 마음의 작동 원리를 완벽히 이해하여마침내 모든 고통에서 영원히 자유로워지는 길을 안내하는 책“『체계적으로 배우는 붓다 아비담마』는 궁극적 실재인 마음과 마음부수, 물질에 대해서 자세히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단순히 부처님이 말씀하셨으니 믿으라는 식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한다.이 책은 아비담마의 내용을 하나도 빼지 않고 모두 다루고 있다. 그것도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어, 제대로 이해만 한다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는 ...
멤틴몬  |  호수 : 0  |  2016-11-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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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불화 명작강의
서양에는 이, 한국에는 가 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 미켈란젤로의 는 종교화이면서 최고의 걸작으로 세계인의 찬사를 받는 작품이다. 이 외에도 서양에는 르네상스 시대 전성기를 맞이했던 종교미술의 다양한 작업 결과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장소는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이 꼭 한 번 들러야 할 여행 명소로 손꼽힌다.서양에서 종교미술이 활발하게 일어나던 때와 비슷한 시기에 우리나라에서도 뛰어난 종교미술 작품들이 탄생했다. 대표적인 예가 불화(佛畵)이다. 한국 전통미술의 백미라 불리는 불화는 종교적 상징성과 회...
강소연  |  호수 : 0  |  2016-10-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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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bouddhisme coreen
Korean Buddhism의 프랑스어판2010년 출간한 Korean Buddhism의 프랑스어판이다. 파리7대학 한국학과 야닉 브뤼느통(Yannick Bruneton) 교수가 번역했고, 파리 주재 유네스코 사무국 김현주 박사(파리3대학 번역학)가 감수했으며, 파리 길상사 주지 혜원 스님이 편집과 출간 과정에 깊이 참여하여 출간되었다.이번에 출간된 프랑스어판에는 영어판과 일본어판에는 없는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었다. 바로 인데, 불교 용어, 인물명, 단체명 등 한국불교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1,300여 개 용어를 프랑스어, 한글,...
한국불교종단협  |  호수 : 0  |  2016-10-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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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의 근본에서 세상을 바꿔라
종교(宗敎)의 역할은 무엇일까? ‘으뜸[宗] 가르침[敎]’이라는 문자 그대로의 풀이처럼 세상과 사람을 바른 길로 이끄는 가장 뛰어난 가르침일까? 그래야 하겠지만, 현실을 보면 그런 것만도 아니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는 유명한 선언처럼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을 속이는 종교인이 적지 않은 탓이다.100년 전 중국, 제국주의 침탈에 무릎을 꿇고 강요된 개방과 개혁을 통해 근대로 향하는 길목에서 불교 역시 밑동부터 흔들리는 혼란에 빠져 있었다. 그 시절 ‘인간불교’를 창도하며 불교 혁신과 불교를 통한 사회 개혁을 부르짖은 고승이 있...
태허 대사  |  호수 : 0  |  2016-10-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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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제13회 불교출판문화상 '올해의 불서 10' 선정도서 한국 비구니 역사의 산증인비구니계의 큰 별, 명성 스님 일대기!청도 운문사를 한국을 대표하는 비구니 교육 도량으로 일궈낸 명성 스님의 일대기 《명성》이 불광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비구니 교단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비구니의 계맥과 명성 스님이 일군 운문사에 대한 찬사가 늘어가고 있다. 명성 스님의 유발상좌로 30여 년 스님을 가까이에서 바라본 《우담바라》의 작가 남지심이 비구니계의 큰 스승 명성 스님의 발자취를 평전소설로 꾸몄다. 명성 스님이 생존해 계시고, 책 속에...
남지심  |  호수 : 0  |  2016-09-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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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페미니즘과 리더십
페미니즘이 불교 페미니즘에게 길을 묻다!“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고 부처님은 말했다.정신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다고 말한 부처님은세상의 첫 번째 페미니스트이다.차별과 편견을 넘어 공존과 조화로움을 꿈꾸는여성 불교인이 의지하는 사상적 토대는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본각・조은수 외  |  호수 : 0  |  2016-09-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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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의 SOS
국가적 재난이나 일상 중에 벌어지는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보호하고 구조하는 사람을 일컬어 최초대처자(first responder)라 부른다. 이들이 하는 일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천 가지 직업 중 하나일 뿐이지만, 여기에는 다른 직업과 달리 특별히 요구되는 자질이 있다. 바로 희생정신이다. 그들은 자기보다 남을 위해 일한다. 남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건다. 우리가 매일 안전에 대한 별다른 걱정이나 불안 없이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또 어떠한 위기 상황이 닥쳐도 살아남을 수...
댄 윌리스/김성훈  |  호수 : 0  |  2016-08-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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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역사
조계종 교육원장 현응 스님의 『깨달음과 역사』 초판은 26년 전인 1990년 해인사출판부에서 출판됐다. 민주화의 열기가 봇물처럼 넘쳐나던 1980년대 중후반에 쓴 원고를 모아 엮은 것으로, “불교의 인식론과 존재론을 깨달음(보디)의 영역으로, 현실과 실천의 범주를 역사(사트바)의 영역으로 거두어들인 최초의 불교역사철학 에세이. 완전히 새롭게 불교해석을 함으로써 불교도에게 세상을 보고 역사를 인식하는 안목을 열어주고, 보살행 실천의 지침을 제공해 주는 역작.”이라는 찬사와 함께 한국불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세월이 흘러 출판사 사정...
현응 스님  |  호수 : 0  |  2016-08-1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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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 기도의 힘
그대를 바꾸고그대를 살리고그대를 근원과 이어 주는틱낫한 스님의 정성 가득한 기도 이야기용기와 위로를 주는 사람이 되고휴식과 회복이 이뤄지고삶이 깊어지는참된 기도의 세계로 안내한다누구나 기도를 한다. 취직이 되기를, 아픈 아이가 무사히 낫기를, 하는 일이 잘되기를 간절히 염원한다. 하느님, 부처님, 조상님에게 간절히 빌든, 해와 달에 맹세하든, 자기 자신에게 굳게 다짐하든, 우리는 기도하며 살아간다.그런데 우리는 기도를 하면서도 기도를 의심한다. 모든 기도가 이뤄지지는 않는다는 걸, 때로는 기도의 내용과 정반대 상황이 연출된다는 걸 ...
틱낫한/이현주  |  호수 : 0  |  2016-07-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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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소론찬요 2
“여러분은 화엄경이라는 경전에 대해서 귀가 따갑게 들으셨을 것입니다. 화엄경의 본래 모습이 무엇인가 하면, 저 차 소리, 기차 소리, 온갖 잡소리, 새소리, 벌레 소리, 산비탈의 물소리, 우주 전체가 화엄경 아닌 것이 없습니다. (중략) 그렇게 되면 전체가 화엄경입니다. 전체가 화엄경이라고 한다면 따로 들을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부처를 따로 찾을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지옥을 피할 이유가 없으며, 천당을 구할 이유가 없습니다. 살았다고 좋아할 것이 없고, 죽는다고 서러워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화엄경 도리입니다.”-...
혜거 스님  |  호수 : 0  |  2016-06-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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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소론찬요 1
“여러분은 화엄경이라는 경전에 대해서 귀가 따갑게 들으셨을 것입니다. 화엄경의 본래 모습이 무엇인가 하면, 저 차 소리, 기차 소리, 온갖 잡소리, 새소리, 벌레 소리, 산비탈의 물소리, 우주 전체가 화엄경 아닌 것이 없습니다. (중략) 그렇게 되면 전체가 화엄경입니다. 전체가 화엄경이라고 한다면 따로 들을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부처를 따로 찾을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지옥을 피할 이유가 없으며, 천당을 구할 이유가 없습니다. 살았다고 좋아할 것이 없고, 죽는다고 서러워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화엄경 도리입니다.”-...
혜거 스님  |  호수 : 0  |  2016-06-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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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6년 8월의 읽을만한 책' 선정대한출판문화협회 '2016년 가을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소설가 로맹 롤랑은 말했다. “태양이 없을 때 그것을 창조하는 일이 예술가의 역할이다.” 보통의 삶, 개인의 일상에서 창조성을 발휘한다면, 그 또한 예술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일 것이다. 《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새롭게, 자기만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프랑크 베르츠바흐는 무엇이 우리 삶을 창조적이게 하는지, 반복되는 일상에 어떻게 하면 창조적인 힘을 불러...
프랑크 베르츠바흐  |  호수 : 0  |  2016-06-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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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반난, 밥 먹기 어렵다
동양의 옛 시문詩文은 오랜 세월 닳지 않고 빛나는 것 중의 하나이다. 비교하자면 은은한 달빛이다. 먼 길 가는 나그네의 발밑을 비춰주고 가슴속 찬바람을 부드럽게 덮어주며 위무하는 달빛…. 천 년 혹은 수백 년 전 선인들이 남긴 옛 글은 나그네 머리 위에 동실 떠 있는 그 달을 닮았다. 슬픔과 그리움, 기쁨과 설렘, 허무와 절망……. 삶에서 만나는 온갖 감정을 독서와 사색으로 다스리며 써내려간 ‘정수淨水의 언어’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하다.시중에는 옛 시문에 관한 책이 많이 나와 있다. 고전학자와 한문학자들이 원문에 ...
김진태  |  호수 : 0  |  2016-05-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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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 스님 초기경전 강의
불교 공부의 시작,부처님 말씀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듣다!불교, 기독교, 이슬람교를 가리켜 흔히 ‘세계 3대 종교’라고 한다. 이 중 기독교의 경전은 신약과 구약 성서이며 이슬람교는 코란 한 권뿐이다. 이에 비해 불교에는 무척 방대한 양의 경전이 전해져 내려온다. ‘많다’는 것을 강조해서 ‘8만4천 경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 가운데 부처님이 살아생전에 말씀하신 내용을 제자들이 정리한 것을 초기경전이라고 한다. 초기경전에는 『맛지마 니까야』, 『상윳따 니까야』 등 빨리 니까야와 한문으로 번역된 『아함경』 등이 있다. 『...
미산 스님  |  호수 : 0  |  2016-05-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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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싸우지 않는 지혜
불교 공부를 하다 보면 생각이 잊혀 점점 단순해진다. 어떤 생각이 잊히느냐? 좋고 나쁨을 가르는 생각, 꾸미는 생각 따위가 잊힌다. 그리하여 인생이 물을 닮아 간다. ‘~이고[하고] 싶다’ ‘~이기[하기] 싫다’ ‘~이어야만 한다’ 같은 자기의 규정에서 자유로워져 쓸데없이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주어지는 걸 받아들인다. 생각과 싸우지 않고 인연 따라 흐르며 간결하게 산다.90년대의 불교 교과서 『불교 길라잡이』의 저자 곽철환이 인연 따라 간결하게 사는 길을 안내하는 384편의 짧은 글을 모았다. 한 권의 시...
곽철환  |  호수 : 0  |  2016-04-2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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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판타스틱 모자
우리 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아홉 번째 책.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밀리는 모자 가게를 발견한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예쁜 깃털 모자를 써 보고서 모자를 사고 싶어진 밀리. 하지만 밀리의 지갑은 텅 비어 있었고, 이런 밀리를 위해 모자 가게 아저씨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다. 가게 뒤편에서 들고 온 상자를 열고 조심조심 모자를 꺼내 밀리의 머리에 씌워 주며 아저씨는 말한다. “아가씨는 상상만 하시면 됩니다!” 그 모자는 상상하는 것이라면 무엇으로든 변하는 판타스틱 모자였다.밀리가 제일 먼저 상상한 건, “내 모자는 눈부시게 예쁜 공작 모...
이기선  |  호수 : 0  |  2016-04-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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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이 나를 힘들게 할 때
더 이상 중독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없다중독을 치유하는 가장 강력한 해독제, 마음챙김의 힘!바야흐로 중독의 시대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진다. 살아남기 위해선 불안과 고통으로 점철된 불확실한 날들을 견뎌내야만 한다. 힘겹게 지탱해온 삶에 무언가 위안과 보상이 절실하다. 고도로 산업화된 물질문명 사회는 자극적인 유혹으로 넘쳐난다. 알코올과 니코틴을 비롯해 약물, 도박, 게임, 스마트폰, 미디어, 쇼핑, 일, 섹스, 운동, 음식 등 우리가 탐닉할 만한 대상을 아주 손쉽게 제공한다. 그러나 중독 대상이 주는 희열...
토마스 비엔 외  |  호수 : 0  |  2016-04-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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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근본에서 주인이 되라
생사의 근본에서 주인이 되라 저작·역자 정가 출간일 분야 책정보 구매사이트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알라딘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상세소개 책속으로 언론사 서평책소개 위로청나라 말엽부터 중화민국 초기의 근대 중국은 정국이 매우 혼란스러웠다. 신해혁명 이후 정부는 불교를 불순한 미신으로 여겼고 불법은 쇠퇴한 지 오래였다. 하지만 불교계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참선, 불교 개혁, 계율, 염불로 불교 중흥을 이끌며 민중에게 희망의 등불을 비춘 네 명의 스승이 있었다.
허운 대사, 정원규  |  호수 : 0  |  2016-04-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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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영가집 강해
‘나는 무엇인가’라는 일생의 물음에 대한 탐구그 과정에서 발견한 한국적 사유의 맥(脈)인‘일심(一心)’에 다다르는 길‘나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 평생 철학자의 길을 걸어온 이화여대 철학과 한자경 교수. 독일에서 칸트를 연구하고, 귀국 후 한국인의 사유 속에 흐르는 맥(脈)을 찾고자 다시 치열하게 불교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일심(一心), 즉 진여심(眞如心)이 수천 년 동안 한국인의 사유를 관통하고 있음을 보고 그것에 대한 연구를 자기 철학함의 필생 과제로 삼았다.2013 불교출판문화상 대상, 2014 대...
한자경  |  호수 : 0  |  2016-03-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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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심수행장
불교 수행자들의 필수 교과서해동보살 원효 대사의 ‘발심수행장’『발심수행장』은 한국불교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스님이자 해동보살로 추앙받는 원효 대사의 300여 권 저술 가운데 가장 길이가 짧은 글이다. 하지만 간결한 문장 속에 불교 수행의 진수인 바라밀이 남김없이 새겨져 있어 출재가를 막론해 불교 초심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손꼽힌다. 실제 불교전문강원에서 사미승들이 가장 먼저 학습하는 책이기도 하다.총 706자의 사언절구 형식으로 구성된 『발심수행장』에는 불교 수행을 하는 이유와 목적, 수행자의 바람직한 생활 태도, 수행자...
공파 스님  |  호수 : 0  |  2016-02-22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