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불광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band

intagram

youtube

페이스북
밴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상단여백
기사 (전체 532건)
[인연 따라 마음 따라] 나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
바쁜 나날들을 보내며여름 방학이라 잠시 귀국하여 나름대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작년에 혼자 서울에 있는 ...
혜민 스님  |  호수 : 453  |  2012-07-20 13:19
라인
[불광누리] 우리 사회의 현실, 그리고 내가 가야 할 길
류지호  |  호수 : 452  |  2012-06-21 19:28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생각이 끊어져야 하는 이유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영화 속 이야기에 빨려들어 모든 정신이 영화에 집중된다. 영화 이야기에 빠지다보면 어느새 ...
혜민 스님  |  호수 : 452  |  2012-06-21 14:06
라인
[불광누리] 현재의 자리에 멈춰 서서
류지호  |  호수 : 451  |  2012-05-23 11:49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찾는 것은 느낌이 아닙니다
깨달음으로 가는 수행자가 간혹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 깨달음을 어떤 신비한 체험 혹은 느낌이라고 오해하는 것이다. 이런 오해는 이번 학...
혜민 스님  |  호수 : 451  |  2012-05-22 17:34
라인
[불광누리] 선거의 해, 불교계의 부응
류지호  |  호수 : 450  |  2012-04-23 17:54
라인
[불광누리] 1994년 체제를 넘어서는 새로운 논의
류지호  |  호수 : 449  |  2012-03-20 19:18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오해에서 비롯된 왕따의 경험
오해에서 비롯된 왕따의 경험반장은 나보다 키가 10cm는 더 컸다.아마도 지금 기억에 초등학교 같은 반 아이들 중에서도 제일 크지 않았...
혜민 스님  |  호수 : 449  |  2012-03-20 14:33
라인
[불광누리] ‘국민 독서의 해’와 <불광>
류지호  |  호수 : 448  |  2012-02-24 14:53
라인
[내가 만난 불교] 밥을 먹듯이 불교를 꼭꼭 씹어 먹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전환점이 있기 마련이다. 23살의 어느 봄날, 붓다가 나에게로 깃들었다. 인연 따라 천백억 화신으로 몸을 나투시듯 나...
불광출판사  |  호수 : 448  |  2012-02-24 11:15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깨달음을 묻는 속가 아버지께
속가 아버지, 며칠 전에 깨달음이 무엇이냐고 물으셨잖아요. 그리고 또 어떻게 하면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느냐고요. 제가 한번 최대한 쉽...
혜민 스님  |  호수 : 448  |  2012-02-23 18:23
라인
[불광누리] 해는 뉘엿뉘엿 서산에 지는데
류지호  |  호수 : 447  |  2012-02-03 15:47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하얀 가면을 벗자
한국에서의 인종 차별“한국 사람들처럼 인종차별을 대놓고 하는 사람들은 또 없을 거예요.” 한국에서 2년간 생활했던 20대 중반의 중국계...
혜민 스님  |  호수 : 446  |  2012-01-04 11:26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정약용 선생을 생각한다
천재의 승승장구와 몰락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2) 선생이 전라남도 강진으로 유배를 갔을 때가 1801년 11월이었으...
혜민 스님  |  호수 : 445  |  2011-11-28 19:01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스님, 쿵후 할 줄 아세요?
상대방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승복을 입고 돌아다녀보면, 가끔씩 흑인 꼬마들이 내 앞에서 갑자기 이소룡 흉내를 ...
혜민 스님  |  호수 : 444  |  2011-11-07 16:08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질투난다
햇빛조차 잘 들어오지 않는 단칸방 우리 집에 있다가 큰집에 가면 완전 딴 세계에 온 것만 같았다. 일단 냄새부터가 달랐다.아파트 현관문...
혜민 스님  |  호수 : 443  |  2011-09-01 15:58
라인
[인연 따라 마음 따라] “엘리스, 스님이 기도해 줄게”
나의 전생 이야기나는 중국 당나라 말기에 어느 지방 정부의 관료였다. 성공을 향한 패기와 도전 정신이 강했었고, 약간의 무리수를 두더라...
혜민 스님  |  호수 : 435  |  2011-01-24 11:09
라인
숭고한 선택과 새로운 시작
붓다의 생애는 크게 셋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 그 첫째는 왕궁시절이고, 둘째는 출가와 수행시절, 그리고 마지막 셋째는 깨달음 이후인...
자현 스님  |  호수 : 431  |  2010-09-27 13:29
라인
[내 마음의 법구] 독경이나 참선만큼 중요한 비폭력 운동
불경에 대해, 감로(甘露) 즉 ‘마음을 적시는 단 이슬’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나에게는 무엇보다도 ‘아함부’에 포함돼 있는 초기 불경...
박노자  |  호수 : 427  |  2010-06-07 00:00
라인
[내 마음의 법구] 갠지스 모래알만큼 여래는 많다
가장 흔히 쓰는 말 가운데 진리가 함축되어 있다.불자들은 ‘갠지스 강가의 모래알만큼 많은 여래’라는 말을 많이 듣거나 쓰게 된다. 이 ...
강우방  |  호수 : 426  |  2010-05-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