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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454건)
월간불광 통권 542호 2019년 12월호 총목차
*해당 월 잡지 기사는 차례대로 오픈 됩니다. 조금 더 빨리 기사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월간「불광」 최신호를 가까운 서점에서 구매하실 ...
남형권  |  호수 : 542  |  2019-12-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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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부처님 가르침을 전파한 분, 숭산 스님의 정신을 이어 나가다 숭산 스님 상좌 청안 스님 인터뷰
숭산 스님은 전 세계를 누비며 한국불교를 해외에 널리 알리는 데 선구자 역할을 하며 ‘세계일화(世界一花)’를 강조했다. “세상은 한 송...
남형권  |  호수 : 541  |  2019-11-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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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창간 45주년, 다시 보는 월간 「불광」 | 다시 듣는 큰스님 말씀 3 숭산스님
숭산 스님1927년 평안남도 순천 출생, 1947년 마곡사에서 출가해 1949년 수덕사에서 고봉 스님에게비구계를 받았다. 대한불교조계종...
남형권  |  호수 : 541  |  2019-11-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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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스미는 맑고 향기로운 그 말씀
편집부  |  호수 : 541  |  2019-11-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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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창간 45주년, 다시 보는 월간 「불광」 | 다시 듣는 큰스님 말씀 2 성철스님
성철 스님1912년 경상남도 산청 출생. 유년기부터 유서(儒書) 등 각종 경서를 독파하고, 동서양의 다양한 철학·문학·논리학 저서를 탐...
남형권  |  호수 : 541  |  2019-11-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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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구도자의 길을 오롯이 걸은 분, 성철 스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다 성철 스님 상좌 원택 스님 인터뷰
중은 혼자 사는 사람이니 스스로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손수 누더기 승복을 기워입던 스님. 나서서 자랑하지 말고 쓸모없는 인간이 돼야 ...
남형권  |  호수 : 541  |  2019-11-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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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창간 45주년, 다시 보는 월간 「불광」 | 다시 듣는 큰스님 말씀 1 광덕 스님
광덕 스님1927년 경기도 화성에서 출생. 1950년대 범어사에서 당대의 대선지식인 동산(東山) 스님을 만나 참선을 시작, 위법망구(爲...
양민호  |  호수 : 541  |  2019-11-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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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포교의 새벽을 연 광덕 스님, 스님의 전법 정신을 이어받다! 광덕 스님 상좌 지홍 스님 인터뷰
불교의 생활화, 현대화, 대중화를 기치로 전법과 도심 포교에 앞장섰던 광덕 스님. 지금도 스님의 뜻은 ‘불광(佛光)’이라는 이름 아래 ...
양민호  |  호수 : 541  |  2019-11-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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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창간 45주년 다시 보는 월간 「불광」| 불광 화보
월광 「불광」은 지난 45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전통사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았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색...
편집부  |  호수 : 541  |  2019-11-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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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불광」 창간 45주년 축하 메시지
편집부  |  호수 : 541  |  2019-11-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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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통신] 생존과 낭만 사이— 창간 45주년에 부쳐
류지호  |  호수 : 541  |  2019-11-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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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사는 동물 이야기] 달마사 식구들과 달순이의 회자정리(會者定離)
어느 동요의 노랫말처럼 푸른 가을 하늘에 하얀 조각구름이 둥실 떠 있던 휴일 아침.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사찰로 소문 난 동작구 ...
조혜영  |  호수 : 541  |  2019-11-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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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방의 자전적 에세이] 불교미술 연구에 몰두, 첫 논문집 내다
오랜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며 경주박물관에서 서울의 국립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귀국하여 보니 국립박물관의 분위기는 적막...
강우방  |  호수 : 541  |  2019-11-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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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근 에세이] 산사의 가을밤
가을이 깊었다. 나무는 잎을, 사람은 생각을 떨군다. 이때쯤에는 사연을 지고 길 떠나는 사람이 풍경이 된다. 가을이 깊을수록 사람이 그...
김택근  |  호수 : 0  |  2019-11-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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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세이- 살며 사랑하며] 나는 깨닫고 있는가?
고등학생 때 처음 불교를 접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집안에서는 어머니와 누나가 종교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어머니는 철저한 기복 신앙이었...
이종수  |  호수 : 541  |  2019-11-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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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한 물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물체
택배가 하나 도착했다. 친구가 보낸 것이었다. 네덜란드 산 꽃무늬 연필 한 다스와 한국에선 판매되지 않는 연필 몇 자루, 구해 달라고 ...
황시운  |  호수 : 541  |  2019-11-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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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세이- 살며 사랑하며] 물질적 자본주의를 넘어서는 종교적 가치
2000년대를 전후하여 전세계를 석권한 신자유주의의 후유증이 심각하다. 신자유주의는 무역 자유화와 아울러 세계화를 이루면 모두가 잘사는...
정승욱  |  호수 : 541  |  2019-11-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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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암자의 숨은 스님들] 기도는 선(禪)과 같은 것, 하루하루의 약속이다!
지리산의 북사면, ‘속(內)지리’를 다니다가 천일 기도를 두 번 한 스님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지리산은 남쪽 구례 화엄사, 하동 쌍...
이광이  |  호수 : 541  |  2019-11-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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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철의 포토 에세이] 폐사지
폐사지 둘러보는 재미는 상상력의 크기에 달렸다.덩그러니 남아 있는 주춧돌 위에 무엇을 세울까. 이것은 탑의 머리요, 저것은 보전(寶殿)...
이갑철  |  호수 : 541  |  2019-11-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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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불광」커버스토리(Cover Story)
1974년 11월호창간호-13×18.7cm 크기의 판형불광의 상징인 짙은 초록색 표지제호, 호수, 주요 지면 소개제호 김응현...
편집부  |  호수 : 541  |  2019-11-21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