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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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든든한 벗, 월간 불광입니다.
월간 불광은 1974년 11월 종로 대각사 골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창간 이후 500호를 오늘까지 단 한차례도 거르지 않고 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불교계에서 지난 43년간 매월 한 호도 빠짐없이 발간을 이어오면서 500호에 이른 그 역사성 자체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월간 불광은 첫 창간호부터 4번에 걸친 판형 확대 및 디자인 혁신 등 시대 변화에 따른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해 왔습니다.
특히 70년대, 80년대 한국 불교계에 인쇄매체가 부족했던 시절 월간 불광은 한국불교의 신행과 전법의 다양한 공론의 장을
선도적으로 제공했습니다.

그동안 제작비용 상승에도 교도소 및 군부대, 병원, 학교 등에 후원하여 전법지로서 그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였으며 국내 잡지 시장 퇴조 등에도 지속적인 내용과 디자인을 혁신하면서 일반인과 불자들에게 부처님 법을 전하는 역할을 이어왔습니다.

이런 노력은 2010년 대원상 수상, 제45회 잡지의 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잡지 총 5회 선정 등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제 월간 불광은 모바일 등 새로운 콘텐츠 환경에 대응하고,
불자와 독자의 시선이 어디에 있는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마음 든든한 벗’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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